오늘 뉴스에 '초미니 프로젝터 시장이 뜬다.'는 기사가 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빔프로젝터가 담배갑만한 크기로 된다는 것이다.
빔프로젝터라는 것이 본래 한곳에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자같은 경우에는 외부로 가지고 가야 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하곤 한다.
세상 모든 곳에 프로젝터가 준비되어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으니깐..
암튼 기사에도 있지만 조만간 휴대폰에도 함께 내장된다고 하니 획기적이란 생각이 든다.
어디 제안 발표하러 갈때 휴대폰에 PPT 파일 넣고 그냥 가면 된다..
무겁게 노트북 들고 프로젝터 들고 갈 필요가 없다.

점점 세상이 작게 변하고 있다.
언젠가는 모든 전자기기가 휴대폰안에 들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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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프로젝터 시장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