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mobile 기사 중에서 국내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 업체인 게임빌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내용인즉슨, 게임빌에서 기존에 만들었던 게임을 안드로이드 용으로 4일 출시했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 용으로도 만들어서 납품(?)이 끝난 상태라고 한다.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가장 잘나가는 어플리케이션은 게임이라더니 역시 국내 게임업체들은 발 빠르게 대처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조금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앞으로 국내 중소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나 CP들이 해외로 많이 진출해서 수익을 많이 내길 바란다. 지금까지는 이동통신사에 묻혀서 많이 눌려 살았지만, 이제는 자유롭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니 말이다.

 

근데 왜 자꾸 구글 안드로이드 폰이라고 할까?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애플에 직접 납품하는 것도 아닌데…Submission을 납품이라고 해석한 건 도대체 뭘까?-..-;

내가 너무 까칠하게 구는 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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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