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이동통신사가 바라본 모바일 마켓플레이스 (SKT 이순호 매니저)

현장에서는 사실 SKT 이순호 매니저님께서 5번째 아닌 7번째였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냥 기존 목차에 5번으로 되어 있으니 지금 적을까 한다.

 

이순호 매니저님의 주된 발표 내용은 (이때부터 집중력이 떨어져서 인지 솔직히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난다...) 국내 이동통신사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데, 실제로 국내 이동통신사가 CP나 개발사들을 등쳐먹고 이용해 먹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7(개발사):3(애플)로 수익을 배분하지만 SKT 9(CP, 개발사):1(SKT)로 수익 배분하고 있으며, CP 지원 사이트에 개발사로 등록해서 개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앱스토어를 보면서, 향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오픈마켓을 운영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으며, CP 지원 사이트에 기업체가 아닌 개인도 등록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한다.

 

[내용 정리]
- 국내 이동통신사에 대해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음.
SKT CP와의 수익 배분 구조는 9:1 . (앱스토어는 7:3)
- CP 지원사이트(NGCP)를 통해 개발지원을 하고 있음.
- 향후, 개인도 등록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검토 중임.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오픈 마켓 서비스에 대한 고려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