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에서 세계 최초로 드라마, 영화 같은 디지털 콘텐츠를 휴대폰, PMP 등 모바일 기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자판기를 개발했다고 한다. [기사보기]



무선 방식인지 유선인지는 잘 모르겠으나..사진을 보아하니 무선인 것 같기는 하다.
근데 왜 이걸 만들었을까?
기사 내용을 보아하니, 공항이나 휴게소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게 하려고 그런다는데...
그게 큰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나 같으면 차라리 그렇게 돈을 들여서 하드웨어까지 안만들고 걍 웹사이트 정도로 만들거나 했으면 더 나았을 것도 같은데...
물론 지금 나온 기기의 의미 중에서 중간 통신료 없이 순순히 콘텐츠 비용만 지불할 수 있다는 것도 있겠지만...이게 들어간 자원에 비해 대박을 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