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아이폰이 3분기 미국 휴대폰 시장에서 1위를 했다는 기사가 났다. [기사보기]
아이폰 3G가 출시 1분기 만에 690만대를 판매되었다고 하여설마 설마 했는데...역시나....
애플은 아이팟을 넘어서 이제 미국 제1의 스마트폰 제조사로 거듭나는 것인가?

[미국에서의 휴대폰&스마트폰 판매 순위-3분기]
1위 : 애플 "아이폰 3G"
2위 : 모토로라 "레이저"
3위 : RIM "블랙베리 커브"
4위 : LG "루머"
5위 : LG "enV2"
[출처 : NPD그룹, ZDNET 2008.11.11. 기사 인용]

위 조사 내용 중에서 신기한 것은 휴대폰과 스마트폰을 별개로 두지 않았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전에는 휴대폰과 스마트폰을 OS의 차이로 개념을 잡고 있었는데...솔직히 요즘은 그 구분이 의미있을까?
앞으로는 점점 휴대폰이 사양이 높아지고 플랫폼도 진화되고...
그러면 현재 우리가 부르고 있는 스마트폰이 곧 휴대폰 아닐까? 왜 굳이 구분을 지어서 부르는 걸까?

아무튼..
아이폰 때문인지 그 원인은 정확히 알 수 는 없지만..세계적으로 이제는 '손 안의 PC' 스마트 폰이 대세라고 하고, 삼성전자에서도 T옴니아를 시작으로 이제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시장의 불을 확 당기려고 하는 것 같은데...과연 세계적인 스마트폰의 열풍이 우리나라에는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아이폰이 하루빨리 들어와서 활성화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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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시장, 스마트폰을 '주목하라'